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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about a common but deadly issue in crypto: leveraged trading. Simply put, it’s borrowing money to trade cryptocurrencies. For example, if you use $100 with 5x leverage, it’s like operating a position of $500. It feels great when the market is up, but once it drops by 20%, that $100 principal gets liquidated, leaving you with nothing. Recently, with any negative news, a large number of leveraged long positions have been 'liquidated,' causing automatic selling, which further crashes the market. It can even trigger panic selling in a domino effect, crushing the market in a short period.Such a crash often ends within a few days, followed by a V-shaped rebound in the market. Why? Because the drop is too severe, many people feel it has become cheap and start to buy the dip. Interestingly, this 'rebound' is often caused by short sellers 'covering their positions.' Those who bet on a price drop see the trend reverse and quickly close their positions to stop losses, which also drives the price up.However, whether the rebound can last depends on what caused the drop. If it’s a true black swan event, like sudden geopolitical tensions, the recovery might not be quick. But if it’s just short-term emotional selling, the rebound can come back quickly.At this point, some might ask how to assess what is currently happening in the market. You can go to a website—CoinGlass—to see if there are a lot of liquidations. If many people are liquidated in a short time, it’s likely just a short-term drop, not worth panicking over. Conversely, if the market is changing due to macro factors, like the Fed suddenly turning hawkish or sudden geopolitical tensions, then you need to be a bit more cautious.Macro negative factors are the real big boss affecting the market. Monetary policy, fiscal policy,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se three together make it hard for the crypto market to rise. It's like no matter how much you try to light a fire, you can't without fuel. Earlier this year, similar situations occurred; although favorable news like Bitcoin ETFs came one after another, the price couldn't rise due to a bearish macro environment.If you want to determine whether the macro situation is causing chaos, you can compare the stock market and the cryptocurrency market. If both are down, it is likely a global issue; but if only the cryptocurrency market is falling, it’s probably just a small incident within the community. For example, a project has collapsed or a prominent figure has run away, these are internal catalysts in the crypto space.So we need to distinguish whether the bearish catalyst is 'temporary' or 'permanent.' For instance, if the founder of an NFT project is replaced, it might just be a minor issue, possibly even a buying opportunity. But if the team behind the project runs away or the funding chain breaks, it might not come back.For example, some projects periodically unlock tokens, and many people panic, fearing a price crash. But the truth is, the unlocking itself might not cause a price drop; often the price has already fallen in advance because everyone rushes to sell early. The unlocking itself isn't the issue; the problem is whether there are buyers. If no one is there to take over, the price naturally won't rise and may even be driven down by some early large holders selling low.However, this doesn't mean you should think everything is good. Some things are indeed permanent negatives, such as the recent closure of channels supporting crypto in the U.S. banking system, which is a hard blow. Exchanges and institutions can no longer transfer large amounts of money as they used to, leading to a significant decrease in liquidity. Fortunately, these channels are gradually reopening, indicating that capital might be preparing to return.So you will find that the market itself is actually a process of constantly 'scaring you.' What we need to do is not to be frightened every time, but to understand: is this time really the 'wolf coming,' or is it just another 'false alarm'?Finally, I want to say don't always fixate on price movements and panic. Ask yourself: has there been any substantial change in this project? Is the team still there? Are users still active? If all is well, then it's likely just a temporary fluctuation, and you might consider operating against market sentiment.In short, the crypto world is like a series of plays: there are liquidations, surges, panic, and greed. But ultimately, only if you remain calm enough can you find opportunities amidst the chaos.If you are currently experiencing a market crash, don’t rush to liquidate your positions, and don’t rush to go all in. Treat this drop as a lesson, learning to understand it might be an upgrade on your investment journey.The opportunity has come, assets are doubling! Follow Biao Ge closely and easily make big money.
Already convert but not received $BOUNTY
Chainbounty is very unstable and has lots of bug and long transactions
일단 바이낸스 알파랑 비트겟은 상장 확정이네요뭐... 여기까지는 그저 그렇고... 관건은 바이빗 이상 거래소를 뚫을 수 있느냐인데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느낌상으로는 못갈 거 같은 느낌인데
최근 배리실버트 팟캐를 들어보면 간접적으로 힌트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것이 있는데 (100% 뇌피셜이지만)쉴버트와 같은 비트코인 고래 입장에서는 본인이 10년전(?)부터 디지털 골드로 내러티브 밀어온게 이제 개화기를 맞은것이고.. (팟캐에서 처음으로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 vs 금 광고 내며 골드버그들과 싸우던 시기를 이야기함)다만 위 내용처럼 질문자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어마어마한 수수료를 내고 자산이동 하는 이유는?" 질문을 했던게 기억나는데.. (산책하며 듣다보니 어떤부분인지 기억이 안나서 레퍼런스는 차후에 하겠습니다)여기에 실버트 대답이 대략 "몇십억-몇백억 수준의 자산 이동에 그정도 수수료 들어가는건 어떻게보면 싸다" 고 했었나.. 그랬던것 같고요데이터 저장에 셀레스티아 vs 이더리움 고르는 옵션에서 이더리움으로 가냐, 비트코인으로 가냐는 결국 근본적으로는 내러티브 싸움이라고 일반화할수 있겠습니다 (물론 몇년-10년이상 쌓이는것이지만.. 마치 인류 역사에서 금 가격처럼)이런 이유에서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 토크노믹스(?) 를 그대로 따와서 2100만개 한정 타오를 만들어놓고 그 위에 "시장논리 기반 AI 개발 레이어"를 만든것도 그렇고, 스토리 펀드 만든것도 그렇고..결국 업계를 앞에서나 뒤에서나 움직이는 사람들의 행보를 보면 세상에 무조건 영속적인것은 없다고 보는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다르게 보면 (극단적으로 보면) 비트코인이 스마트컨트랙트로 가는순간 사실상 이더리움에게 많은 가치저장 수요를 빼앗기지 않을까요? 이런점에서 이더리움은 "10년동안 멈추지 않았다"를 강조하고 있기도 하고..(그만큼 새로운 체인들이 계속 나오는것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말이 되기도 하는것 같고..)항상 열린 관점을 유지해야 하는것도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단상을 남겨봅니다. 블록체인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믿는것이 아니라 코드와 구조를 믿을수 있다는 철학이기에..
갠적으로 생각하는 KOL 시장개인적인 의견으로 해외에서의 크립토 영향력이 높은 그룹은 개발자, 파운더 팀들의 경우가 훨씬 많음. 반대로 한국시장에서 코인을 잘한다에 대한 기준은 투자에 대한 정보와 다음 내러티브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고, 투자로 돈을 잘 번다인것 같음. 인프라를 까는것과 빌딩을 하면서 파이를 차지한다는 거랑은 다른 느낌인듯. 지금까지 정부가 크립토를 대하는 규제의 방향성에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만 봐도 한국에서 크립토관련된 채널 중 가장 조회수, 팔로워가 많은 채널은 투자정보를 제공해주는 채널임.한국의 에어드랍 시장이 활성화되고 볼륨량이 잘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프로젝트가 수혜를 보고 싶어함. 그래서 인프라가 깔리고 새로운 시도를 당연히 병렬적으로 진행해야하지만, 글로벌적으로 성공할 좋은 프로젝트를 미리 가져와서 제대로 파이 차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여는 것이 현재로써는 할 수 있는 것중에 직접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 측면에서 아직 크립토에는 BM이 확실하게 자리잡힌 섹터는 Fee플랫폼, stable 섹터가 아닐까? 생각중.. 물론, AI도 더욱 커질거고 저작권, defi 상용화도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규제가 명확해지지 않았고, 적용될 예정이지만 이 과정에서 KOL이 가지는 영향력은 활동하는 방향성에 따라 더욱 늘어날 것 같음. a. 실제 사용자들과 유의미하게 맞닿아 있고b. 크립토 산업에서 회사에 선제적으로 공유되는 정보를 제외하면 내츄럴한 정보를 가장 기민하고 빠르게 받아들이고 소화가능한 포지션(사람마다 다르겠지만)c. 뜻이 있다면 프로젝트와 특별한 방향으로 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함(다만 딥한 활동은 KOL 이외의 능력이 필요할듯)A41 CBO kevin님과 저번주 저녁을 같이 먹던 자리에서 나온 인사이트중 하나는 밸리데이팅에서 한명의 외국 KOL이 시스템을 깔아놓고 밸리 회사와 거의 엇비슷한 매출을 내는 사례가 있음. 이는 마케팅과 생태계 기여가 올인원으로 처리되기 때문임. 그래서 작년 1월 채널 개설부터 잘 모르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 짧은 광고에 대한 건들은 최대한 피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느끼는중.. 또 이번 사이클부터는 개인 투자로 시작한 분들이 주도적으로 KBW 주간부터 사이드이벤트, 컨퍼런스에 나올 것 같음. 외부로의 활동도 KOL로써 지켜봐야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암호화폐를 시작할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CT 에디션)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는 것이긴 하지만,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직접 습득한 교훈"들을 많이 적어보고자 한다. 일부는 암호화폐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일부는 NFT, 일부는 밈, 일부는 일반적인 CT 내용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것이다-마찰이 생기는 프로젝트란 좋은 아이디어 + 아직 붐비지 않아서 극도로 높은 상승 여력을 의미하거나 아이디어가 끔찍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진정한 가치를 알려면 둘 중 어느것인지를 파악해야한다.-팀과 "가까워지는" 것은 아마도 절대 다수의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크게 손해보는 짓일 것이다. 2023년 시대 NFT "창립자들"과 구축한 관계들이 암호화폐에서 나의 가장 큰 손실로 이어졌다. 감정적인 짐을 지게 되면 프로젝트/제품/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잃는다-세금은 좋은 것이다. 이기고 있다는 뜻이다. 세금을 두려워하지 마라-위에 이어서, 항상 매도해라. 나는 세금이 두려워서 명백한 매도 기회에도 팔지 않아 2018년과 2021년에 억대 금액을 뱉었다. 그 어느 지점에서든 팔았다면 나중에 일이 훨씬 쉬워졌을 것이다-암호화폐의 대부분 "인플루언서들"은 암호화폐 그어떤 것에 대해서도 기능적 지식이 거의 없다. 지표는 쉽게 조작된다. 내 생각에 인플루언서가 잠재력이 있는지에 대한 최고의 테스트 중 하나는 입증된 온체인 히스토리다. 그냥 말하는 것보다 역량을 입증함으로써 사람들이 존경과 관심을 얻도록 강요해라.-바보같다거나, 너무 가식적이라거나, 개자식 같다는 이유로 사람들과 싸우지 마라. 나는 아무 이유 없이 개자식이 되어서 CT 여정 초기에 Stats에게 차단당했다. Pacmoon이 중재해주어 결국 차단을 풀었고 그는 내 크립토 여정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바보같은 이유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큰 손해를 불러온다.-남 주머니 들여다보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자신만의 길에 머물러 자신만의 게임을 해라. 유일한 경쟁상대는 어제의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계좌 잔고다.-죽을 정도로 충성스럽고 가치 있는 팔로워를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짜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보통 주기적으로 기버웨이를 진행하는 계정은 숫자가 나타내는 것보다 훨씬 적은 영향력을 가진다. 가능하다면 기버웨이를 진행하지 않기를 권한다.-팔로워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돈을 버는 데 집중해라. 스스로 돈 버는 것을 충분히 잘한다면 팔로워로 인한 수익창출은 저절로 일어날 것이다.-가장 가치 높은 "공정한" 기회들은 "KOL"들에 의해 타임라인에서 이야기되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돈을 받고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좋은 가치를 일찍 맞추는 몇 명의 사람을 찾아서 그들이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림 켜고/팔로우해라-두 사이클이 똑같지는 않다.-모든 익절의 일부를 BTC/ETH/USDC로 돌려라. 장기 목표는 더 많은 가치를 쌓는 것이고, 이것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최선의 선택이다. 알트코인들은 진짜 아무런 이유 없이 몇 초 만에 -50%가 될 수 있다-프로덕트가 무엇인지 알아낼 수 없다면, 아마도 당신이 프로덕트일 것이다-누군가 공짜 돈을 준다면,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은 더 가치 있는 무언가를 얻고 있다고 가정해라-맞팔로우를 요청하는 것은 맞팔로우를 받지 못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바보같은 댓글이나 관련 없는 것들로 답글을 달거나 더 큰 계정 아래에 주제에서 벗어난 자신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뮤트되거나 차단되는 확실한 방법이다-아무도 당신의 문제나 불평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진 않는다. 아무도 징징거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이 당신이라면 성장이나 팔로워를 기대하지 마라. 사람들은 패자가 아닌 승자를 팔로우하고 싶어한다-당신이 무언가를 한다고 해서 당신이 무엇을 받아야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게시하고 공유할 수 있고 아이디어의 시장이 그것이 가치 있는지 아닌지를 결정한다-사람들은 당신보다 거의 더 쉽게 당신의 동기를 알 수 있다. 재미를 위해 여기 있다면 그것이 드러날 것이다. 오직 돈을 벌거나 일을 해내기 위해서만 여기 있다면 그들이 알 것이다. 즐거움과 게임에 대한 사랑을 가짜로 만들 수는 없다-항상 다른 거래 기회가 있다.-거래하지 않는 것도 거래다. 지속적으로 방향성 노출을 가질 필요는 없다-트위터 블루 체크마크는 그 누가 말하는 그 이상으로 더 중요하다 -참여하고 있는 영역/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대체할 것은 없다. CT에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그리고 가장 바보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 사실을 거의 즉시 발견할 수 있다. 수년간의 학습을 속일 방법은 없다-유명한 계정에 "똑똑한" 답변으로 첫 5분 내에 답글을 다는 것은 계정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유명한 계정에 바보같은 답변으로 언제든지 답글을 다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크립토 트위터의 세계는 소셜 MMORPG라고 보면 된다. 타임라인은 모험 동료를 찾는 곳이고, 차트는 사냥터와 같다. 다른 사람의 모험 파티에 가치 있는 파티원이 되도록 시간을 쓰거나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어라.-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당신 자신 뿐이다. 다른 모든 사람을 통제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아마 더 말할 것이 있을 텐데, 오늘 뭔가를 적어내고 싶었다. 이 중 일부가 여러분 중 일부에게 와닿기를 바란다.출처
🚨Mainnet Beta 공지 : 긴급 조치 필요🚨stPHY 에어드랍이 (8월4일) 내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개인 솔라나 지갑에 꽂힐 예정입니다.대략 저녁먹을시간에 개인지갑 체크해보면 다들 들어와있을거에요.stPHY가 실시간으로 채굴되는 정식 Mainnet-Beta는 한국시간 8월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최초의 반감기 이전의 채굴수익을 누리실 분들은 빠른 대응으로 황금시기를 놓치지마세요!stPHY를 받고 해당 물량의 소유자임을 증명하기위해선 반드시 DID(DePHY ID) NFT를 소유하고 계셔야합니다.지난번 구글폼에 작성해주신 답변을 바탕으로, 운영중 or 운영예정인 개인 솔라나지갑으로 NFT Claim을 하시면 됩니다.꼭 기억해주세요: NFT Claim할때의 개인지갑과 stPHY를 수령하고 관리하실 지갑은 반드시 동일해야합니다.자, 그럼 NFT 민팅하러 가볼까요 👉🏻 https://testnet.dephy.app/mint (8월4일 저녁 이후 토큰 클레임도 같은 웹사이트입니다)비고: 각 NFT별로 대략 0.0045개의 SOL이 소모됩니다. 단순한 Solana 네트워크상의 스토리지(저장) 비용으로 DePHY팀은 해당 트랜잭션에서 어떠한 수익도 취하지 않습니다.
1️⃣ 돈의 진화- 금속 화폐에서 지폐로, 다시 신용카드와 모바일 페이까지- 더욱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진화해옴- 하지만 근본적으로 늘 중개자가 필요했음- 그래서 블록체인이 등장했음2️⃣ 스테이블코인이란?- 말 그대로 '가격이 안정적인 코인'- 블록체인의 핵심 장점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 효율성 : 빠른 속도와 값싼 수수료- 투명성 : 거래 기록과 정산 과정을 실시간 누구든 확인 가능- 보안&프라이버시 : 지갑 주소 외 어떠한 정보도 상대방에게 넘길 필요 없음- 프로그래밍 가능성 : 스마트 컨트랙트 통한 조건부 실행 능력3️⃣ 금융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 국내는 물론 국가 간 송금은 매우 복잡했음- 은행과 결제 네트워크들을 개별로 다 거쳐가야했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경우 이 중간 과정이 없어짐- 비용, 속도, 보안, 프라이버시 등 기존 대비 특장점이 생기는 것✍️ 지니어스 법안의 진짜 의미와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어떤 목표를 달성하려 하는지, 또 다가올 AI 에이전트 경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역할을 할 지에 대해 다음 편에서도 다뤄본다고 하네요.다음 편도 읽어보고 정리해서 공유드려보겠슴다 🫡#스테이블코인 #금융